현재 병목을 찾습니다
목표, 사업구조, 고객 증거와 팀의 준비도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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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novation Lab Methodology
더이노베이션랩은 하나의 캔버스나 정해진 순서를 모든 과제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먼저 현재의 병목을 진단하고, 필요한 워크플로를 선택하며, 고객과 시장의 증거를 쌓아 다음 의사결정으로 이동합니다. BM ZEN과 축적된 툴킷, 워크시트, AI 실행 도구를 연결해 생각을 구체적인 사업안과 실행 결과로 바꿉니다.
Decision workflow
혁신 과제를 여덟 개의 의사결정 영역으로 나누고, 각 영역을 여섯 개의 구체적인 워크플로로 설계합니다.
혁신 과제가 실패하는 이유는 아이디어가 부족해서만이 아닙니다. 목표가 다르고, 고객을 추측하며, 검증 없이 만들고, 수익과 실행을 뒤늦게 붙이기 때문입니다. 더이노베이션랩의 Methodology는 혁신을 여덟 개의 의사결정 영역으로 나누고, 각 영역을 여섯 개의 구체적인 워크플로로 설계합니다.
각 워크플로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입력으로 보고, 어떤 활동을 수행하며, 어떤 결과물이 남아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지를 명확히 합니다. 그래서 특강 한 번, 1~2일 워크숍, 다개월 프로젝트 기반 학습(Project-Based Learning, PBL), 팀별 코칭, 실행 밀착형 컨설팅처럼 수행 방식이 달라도 같은 기준으로 진척과 결과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혁신 연구소기업이자 기업의 실행 파트너로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과 변화로 이어지게 합니다.
고객, 가치, 제안, 수익, 자원, 협력과 실행을 하나의 비즈니스모델로 보는 중심축입니다.
M1~M8은 여덟 개 업무영역의 운영 지도이며, W01~W48은 실제 의사결정 질문과 산출물을 정의합니다.
각 워크플로의 사고, 협업, 리서치, 검증, 설계와 실행을 돕는 도구입니다.
이 체계를 고객 과제에 맞춰 자문, 컨설팅, 코칭, 교육, 워크숍, PBL, 자격과정으로 구성한 서비스입니다.
도구가 먼저가 아닙니다. 지금 내려야 할 결정이 먼저입니다. 필요한 질문이 정해지면 그에 맞는 방법론과 툴킷을 선택합니다.
Methodology at a glance
W01부터 W48까지 기본 진행선과 판단 게이트, 학습·재작업 루프를 따라가며 각 워크플로에 연결된 툴킷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ow it works
48개 전체를 순서대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현재 병목에 맞는 흐름을 설계하고 다음 결정에 필요한 증거를 축적합니다.
목표, 사업구조, 고객 증거와 팀의 준비도를 함께 봅니다.
48개를 모두 수행하지 않고 현재 의사결정에 필요한 흐름을 설계합니다.
워크숍 결과물을 고객 인터뷰, 실험, 수치와 실행 데이터로 고도화합니다.
증거 기준으로 Go, Hold, Pivot, No-Go를 판단하고 필요한 단계로 되돌아갑니다.
워크플로는 길을 고정하는 절차가 아니라, 다음 결정을 더 정확하게 만드는 지도입니다.
M1—M8 Module Map
어디서든 시작할 수 있지만, 각 모듈은 다음 결정으로 넘어가기 위한 분명한 결과물을 남깁니다.
W01—W48 Explorer
모듈을 선택하면 관련된 여섯 개 워크플로만 표시됩니다. 각 카드를 열어 필요한 입력, 수행 활동과 대표 도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commended routes
추천 경로는 출발점을 빠르게 찾기 위한 기준입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진단 결과와 확보된 증거에 따라 모듈을 더하거나 건너뜁니다.
M1 → M2 → M3 → M4 → M5 → M6 → M7 → M8
탐색에서 승인과 실행까지 이어지는 전체 여정입니다. 기업 신사업 PBL, 사내벤처, 핵심인재 혁신 프로젝트에 적합합니다.
M1 → M3 → M4 → M6 → M7 → M8
현재 BM과 고객의 선택 이유, 수익과 실행 구조를 다시 점검하는 전환 경로입니다. 필요하면 M2 시장 재탐색과 M5 검증을 추가합니다.
M1 → M2 → M3 → M5 → M6 → M7 → M8
기술의 특징을 고객 효익과 접근시장으로 번역하고, 시장 증거와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는 기술사업화 경로입니다.
M1 → 필요한 M2~M6 집중 워크플로 → M7 → M8
모든 팀에 같은 교육을 제공하지 않고, 사전진단으로 팀별 병목을 찾은 뒤 필요한 워크플로와 코칭을 다르게 배치합니다.
공통 언어 교육 → 실제 과제 기반 선택 적용 → 팀별 코칭 → 경영진 리뷰 → 역량 이전
방법론을 아는 수준을 넘어 실제 회사 과제로 반복 적용하고, 조직 안에 같은 판단 기준과 실행 습관을 남깁니다.
Methodology into Offering
여덟 개 모듈과 48개 워크플로를 조직의 과제, 기간과 참여 방식에 맞춰 실제 프로그램으로 설계합니다.
진단과 고객·시장 검증, 가치제안, 수익구조, GTM과 실행 로드맵을 중심으로 필요한 워크플로를 조합합니다.
비즈니스모델 전환 파트너십 →여러 팀이 공통 기준으로 기회를 찾고, 검증하고, 경영진에게 보고해 실행으로 넘어가도록 M1~M8을 PBL 여정으로 운영합니다.
기업 신사업 혁신 여정 →사전진단으로 팀별 병목을 찾고 교육, 멘토링, 코칭, 액셀러레이팅과 성과관리를 연결합니다.
스타트업·기술사업화 성장 프로그램 →48개 워크플로의 핵심 원리와 도구를 학습하고 실제 과제에 적용해 비즈니스모델 전문가와 내부 코치 역량을 기릅니다.
비즈니스모델 아카데미·CBMP →Proof in practice
고객 인터뷰와 인사이트 합성, MVP 설계, 재무 시뮬레이션, 의사결정자 승인처럼 실제 의사결정 장면에 적용된 사례를 확인하세요.
Start with one decision
과제의 현재 위치와 병목을 알려주세요. 더이노베이션랩이 필요한 모듈과 워크플로, 적용 방식과 예상 산출물을 함께 설계합니다.
ANSWER ENGINE
더이노베이션랩의 역할과 방법론을 과제 관점에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8×48 혁신 Workflow는 방향 정렬·진단, 환경 감지·기회 선택, 고객·문제 발견, 콘셉트·가치제안, 가설·실험 검증, BM·생태계 설계, 타당성·투자 판단, 실행·학습·성장의 8개 모듈과 48개 업무 흐름입니다.
아닙니다. 과제의 단계와 병목, 확보된 증거, 의사결정 시점에 따라 필요한 워크플로를 선택하고 조합합니다. 핵심은 많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판단에 필요한 증거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공통으로 정렬된 과제와 성공 기준, 고객·시장 증거, 가치제안과 비즈니스모델, 실험 결과, 타당성 판단과 실행 로드맵이 남습니다. 조직이 다음 결정을 반복해서 수행할 수 있는 업무 언어도 함께 축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