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12
85개 지원팀 규모의 프로그램에 반복 가능한 진단 체계를 적용해 시장성, 제안구조, 수익구조, 실행 가능성의 초기 병목을 드러냈습니다.
고객 상황
많은 창업팀을 지원할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모든 팀에게 같은 교육을 제공하는 일이 아니라, 각 팀이 어디에서 막혀 있는지 빠르게 파악하는 일입니다. GNU 창업중심대학의 프로그램은 85개 지원팀을 대상으로 설계됐고, 사업 단계와 산업, 고객, 수익 구조가 서로 다른 팀을 같은 기준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전환 설계
더이노베이션랩은 BM HealthCheck 기반의 반복 가능한 진단 체계를 적용해 각 팀의 비즈니스모델 상태를 리포팅했습니다. 아이디어의 좋고 나쁨을 단순 평가하는 대신 시장성, 고객가치와 제안구조, 수익구조, 실행 가능성을 같은 기준으로 살펴보고 후속 지원이 필요한 지점을 드러내는 방식입니다.
판단·행동의 변화
개별 팀의 진단 결과는 공개할 수 없지만, 85개 팀을 동일한 관점으로 비교·진단할 수 있었다는 점 자체가 중요한 Proof입니다. 다수 팀 지원사업에서 멘토 개인의 감에 의존하지 않고, 초기 진단과 후속 코칭을 연결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핵심 Proof
- 85개 팀 대상 BM 진단
- 반복 가능한 BM HealthCheck 체계
- 시장성·제안구조·수익구조·실행 가능성의 공통 진단